홈 › #콘사
콘사(쿤데) 아스널 이적설, 바르사는 손흥민 절친 노린다?
콘사는 바르셀로나 수비수 쿤데(Jules Koundé)를 지칭하는 검색어로, 최근 아스널 이적설이 불거지면서 급상승했다. 아스널이 2085억원을 쓰고도 추가 영입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바르사가 쿤데 공백에 대비해 손흥민의 절친인 토트넘 풀백을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화제가 됐다. 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를 잇는 연쇄 이적 도미노가 현실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핵심 3줄 요약
- 아스널이 2085억 투자 후에도 CEO가 판도를 바꿀 선수 영입 공식 선언
- 바르사가 쿠데 아스널 이적 대비해 토트넘 풀백(손흥민 절친) 물색 중으로 보도
- 아스널은 최근 2경기 6실점으로 수비 보강 시급한 상황
무슨 일이 있었나
아스널은 이번 시즌 이미 2085억원을 영입에 투자했지만, CEO가 직접 나서 "판도를 바꿀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며 추가 영입 의지를 밝혔다. 아르테타 감독도 "올바른 선수가 있다면 영입한다"고 공식 언급했다. 배경에는 최근 2경기에서 6실점을 당하며 흔들린 수비 라인이 있다. 이 과정에서 바르사의 쿤데가 아스널 영입 1순위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조선일보는 쿤데가 아스널로 떠날 경우 바르셀로나가 토트넘의 풀백을 노린다고 보도했으며, 이 선수가 손흥민과 절친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팬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왜 이렇게 화제인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아스널의 대규모 투자와 바르사의 맞불 영입이 맞물리면서 이적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특히 손흥민과 가까운 선수가 바르사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아스널은 맨시티를 제치고 우승하려면 수비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고, 쿤데는 검증된 월드클래스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설득력 있는 루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바르사 역시 재정난 속에서도 쿤데 공백을 메울 즉각적인 대안이 필요해 이적 도미노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주목할 포인트
우선 아스널이 실제로 쿤데에게 공식 제안을 넣을지, 바르사가 이를 수용할지 지켜봐야 한다. 이적료 규모와 협상 진행 상황이 곧 추가 보도될 전망이다. 또한 바르사가 노리는 토트넘 풀백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손흥민과의 관계는 어떤지도 관심사다. 마지막으로 아스널의 추가 영입이 리그 판도에 실제 영향을 미칠지 남은 시즌 성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실시간 스포츠 이슈도 함께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