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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소방관 왜 떴나…불길 치솟는데 사다리차 안 닿자…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었다
21일 여성 소방관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동아일보의 '불길 치솟는데 사다리차 안 닿자…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었다' 보도 직후부터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다.
7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다. 먼저 아시아경제는 '저 꼭 받아주세요 11층서 손 놓은 여성…소방관 향해 목숨 건 점프' 보도를 내놨다. 연합뉴스는 '사다리차 안 닿자 다급한 손짓…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려'라는 소식을 덧붙였다.
연합뉴스는 '부조리 겪은 소방관 10명 중 7명은 아무 말 못 해(종합)'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어 서울신문도 '소방 부조리 6~10년차·여성 집중…피해자 10명 중 7명 아무 말 못해'를 보도했다. 문화일보 역시 '꼭받아주세요! 소방관 믿고 11층서 뛴 여자' 기사로 관심을 더했다.
한국경제는 '신고해봤자 불이익…李 대통령 질타한 소방 최악의 갑질'이라는 소식을 덧붙였다. 매일경제는 '말해봤자 안바뀐다…부조리 경험 소방공무원 70%가 침묵을 택한 이유' 소식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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