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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총정리
21일 온라인의 시선이 정유라에 쏠리고 있는데요.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가려…조국은 떵떵거리는데'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건강 문제로 형집행정지 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몸 상태가 최근 대소변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악화됐다고 딸 정유라 씨가 전했습니다. 뉴스1가 '섬망증세 최순실, 대소변도 못 가려…정유라 조국은 떵떵거리고 잘사는데'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핵심 인물인 최서원(최순실) 씨가 섬망 증세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만큼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고 딸 정유연(정유라) 씨가 밝혔습니다. 주간조선 역시 '정유라 엄마, 섬망에 대소변도 못 가려…안민석·조국은 잘사는데'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중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최서원씨가 건강상 이유로 일시 석방된 가운데 딸 정유라씨가 최씨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나섰습니다.
정유라건강 문제로 형 집행이 정지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딸 정유라 씨는 최 씨가 섬망 증세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술과 간병에 필요한 병원비 마련을 위한 도움을 호소했습니다. 이어 네이트도 '정유라 조국은 떵떵거리며 사는데…엄마 최순실, 의리와 신념 지킨 죄'를 보도했습니다. 딸 정유라씨는 수감 중인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나섰습니다. 정씨는 올해로 11년 차 수감 중인데 이미 연세는 70세를 넘었고 허리, 어깨 온전한 곳이 하나 없다며 섬망 증세 때문에 현재 대소변도 앉은 자리에서 볼 정도고 5~6년 전 얘기를 마치 어제 일이라고 헷갈려하신다고 전했습니다.
위키트리는 '현재 대소변도 못 가린다는 최순실 상태…정유라 엄마를 도와주세요'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주간조선은 '정유라 차라리 사형이 낫겠다…10년 치 병원비 내라니'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네이트도 '정유라 엄마 살려주세요, 대소변도 못 가려…또 후원금 호소'를 보도했습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10년', '1800만원', '20일'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엄마', '대소변도', '가려'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정유라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