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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장, 제주 실종 30대 여성 시신 발견설 사실 아냐…경찰 수색 계속 [실시간 정리]
22일 경장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제주 실종 30대 여성 시신 발견설 사실 아냐…경찰 수색 계속'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YTN가 '제주 실종자 가족에 신음 들려주면 찾아줄게...10대 검거'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문화일보는 '제주 한림항 인근서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신분증 나와'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제주에서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씨(37)에 대한 최초 실종 신고가 접수된 당시 관할 파출소에서 수색을 나갔지만, 담당 경찰관인 A경장의 연락이 닿았다는 거짓말에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씨와 함께 살던 남자친구는 지난 5월15일 오후 6시43분쯤 장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112에 신고했습니다. 이어 KBS 뉴스도 '인권위 경사·경장·순경 독자적 피의자신문 부적절'을 보도했습니다. 장미란(37·여)씨 실종 신고를 허위종결 한 혐의로 입건된 경찰관이 내부 시스템에서 장씨에 대한 정보를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은 21일 1차 실종 신고 사건 담당 경찰관 경장 A씨가 112신고 종결 처리 외에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자료도 관리 목록에서 삭제되도록 한 정황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일보는 '제주 실종 허위 종결한 경찰... 수색 지원 자료도 삭제했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한국경제는 '경찰 왜 이러나…제주 여성 사건 경찰관 허위종결 추가 발견'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헤드라인제주도 '제주 여성 실종사건 담당 경찰관 긴급체포...허위 종결 추가 확인'을 보도했습니다.
제주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종결 의혹의 당사자인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시킨 사실이 밝혀지면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22일 오후 3시 29분께 제주시 모처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30대', '10대', '22일'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제주', '여성', '경찰'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