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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주말 오전까지 중부 비…전국 곳곳 소나기…무슨 일?
처서 관련 검색이 22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Daum의 '주말 오전까지 중부 비…전국 곳곳 소나기'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연합뉴스는 '부산·울산·경남 낮 최고 35도 무더위…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 보도를 내놨습니다. MBC 뉴스 역시 '전국 곳곳 소나기‥충청·남부·제주 폭염특보'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24절기 중 처서가 다가왔으나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으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33도에서 35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처서에도 더위가 꺾이지 않고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유지될 것으로 예보하며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YTN은 '경북 영덕 호우경보·중부 내일까지 비...처서 매직 없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말이 통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오는 일요일은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입니다. 하지만 올해도 더운 처서를 보낼 가능성이 크다는데요. 제주MBC는 '주말내내 강풍·소나기‥처서에도 33도'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입추 지나고 처서 왔습니다. 드디어 선선해진 아침저녁 공기. 여름옷은 유지하되 일교차를 대비한 간절기 아우터를 꺼낼 차롑니다.
이번 주말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맞지만, 체감온도가 36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의 기세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MBC 역시 '일요일 절기 처서 앞두고도 더운 날씨···토요일 소나기 소식'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3일', '22일', '21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소나기', '매직', '곳곳'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처서 검색 열기는 더 길어질 수 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