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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무슨 일?
탈영이 22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21일 안규백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습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추호도 입양할 마음이 없는데 굳이 입양하겠다고 하니 받아들여야겠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KBS 뉴스가 '한기호, 탈영했다면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장관 아들 입양 응수'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경향신문은 '안규백, 병역 의혹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독일에서 군사훈련을 받던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무단으로 부대를 이탈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는 작센안할트주 알텐그라보우 훈련장에서 2022년 이후 약 80명이 탈영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수백명으로 추정된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며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발언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입양하게 생겼다며 강하게 맞받아쳤습니다.
뉴시스는 '안규백, 탈영의혹 논란에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KBS 뉴스는 '안규백 탈영 의혹 사실이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언급했습니다. 안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면서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말한 데 대한 응숩니다.
마켓인 역시 '전쟁터 가기 싫다…독일서 훈련받던 우크라군 수백명 탈영'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아시아경제는 '안규백 탈영 의혹 부인에 졸지에 장관 아들 생길 듯 응수한 한기호'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과거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며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졸지에 장관 아들을 한 명 입양하게 생겼다고 응수했습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6만명', '21일', '20일'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아들', '한기호', '안규백'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탈영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