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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편 검색하는 이유, 김동완, 박위 CCTV 논란에 그도 장애가 처음인 사람
남편이 2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뉴시스의 '김동완, 박위 CCTV 논란에 그도 장애가 처음인 사람'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한국일보는 '송지은 남편 박위,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후폭풍… 영상 삭제·사과' 보도를 내놨습니다. Daum은 '안전 위해 발로 잡았다..철도 직원이 본 박위 CCTV 논란'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서이현 사실혼 관계로 6년을 살며 자신의 아파트를 처분해 남편 명의 집을 리모델링한 여성이 이별 후 재산분할을 인정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2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사연자 A씨의 이 같은 고민이 소개됐습니다. 6년 사실혼이 끝난 뒤 재개발로 오른 남편 명의 주택을 재산분할 대상에 넣을 수 있는지를 두고 여성이 법적 조언을 구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A씨가 자신의 아파트를 처분해 마련한 돈을 남편의 낡은 주택 리모델링에 사용한 점을 중요하게 설명했습니다. YTN은 '내 집이니 내 재산...재개발로 값 뛰자 돌변한 남편'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조선일보는 '송지은, ♥박위 낙상사고 CCTV 공개 불똥..남편 관리좀 악플 테러 경계'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배우 이휘향이 신인 시절 연기 활동보다 결혼을 선택했던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이휘향은 2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배우로 막 활동을 시작하던 시절 남편인 고(故) 김두조를 만나 결혼을 결심했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머니투데이 역시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중앙일보는 '전 연인과 성관계 했냐 추궁한 남편, 아내 인정하자 한 짓'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연봉 차이가 3000만원 차이 나는데도, 가사분담만큼은 무조건 반반으로 나누자는 아내 때문에 억울하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A씨는 아내는 너나 나나 똑같이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맞벌입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6년', '19세', '3000만원'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박위', '낙상사고', '영상'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남편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