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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연찬회에 박근혜 초청한 국힘, 국정농단 시대로 돌아가겠단 것인가 총정리
23일 박근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與 연찬회에 박근혜 초청한 국힘, 국정농단 시대로 돌아가겠단 것인가'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정기국회 대비 의원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한 것을 두고 국정농단과 부정부패, 내란의 시대로 돌아가겠다는 것인가라고 했습니다. KBS 뉴스가 '민주당 국힘 연찬회에 박근혜 초대? 국정농단 시대로 돌아갈 건가'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이미지 정치로 몰락한 인물이라 혹평하며, 보수 정치권이 여전히 박 전 대통령의 영향력에 의존하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박정희 동상 건립과 대구시장 시절의 일화,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까지 언급했습니다. M이코노미뉴스는 '진보당, 국힘 박근혜 연찬회 초청 맹비판...홍준표도 언제까지 그늘에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오는 27~28일 정기국회 대비 의원 연찬회에 공식 초청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정농단과 부정부패, 내란의 시대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굿모닝충청 역시 '국민의힘, 퇴행 어디까지?...이명박 방문 추진에 박근혜 연찬회 초청'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과 관련해 19일 언제까지 박근혜 그늘에서 보수정당이 놀아나야 하는지 참 안타깝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겨레는 '홍준표 국힘, 박근혜 그늘서 놀아날 건가…평화로운 노후 빈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두고 이미지 정치로 일어선 사람은 그 이미지가 붕괴되는 순간 몰락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나는 박근혜의 몰락을 이미지 정치의 몰락으로 봅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27일', '23일', '28일'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국힘', '홍준표', '시대로'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