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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10조의 빈칸…SK하이닉스 40조 소각이 던진 숙제 총정리
23일 온라인의 시선이 삼성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삼성 110조의 빈칸…SK하이닉스 40조 소각이 던진 숙제'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0+를 넘어섰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미지. 뉴시스 제공. 삼성전자(005930)가 최대 110조원이라는 역대 최대 주주환원 카드를 꺼냈습니다. 삼성전자(005930)가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 반등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주주환원 방안 발표 직후 애프터마켓에서는 실망 매물이 나오며 주가가 출렁였습니다.
이어 헤럴드경제도 '30만 전자 탈환 코앞인데…공포의 월요일 온다? 800만 삼성 개미들 초긴장'을 보도했습니다. IT조선 역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TDF'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고 규모인 최대 110조원에 달하는 주주환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한국과 미국에서 1만 1천여건의 특허를 등록해 2개 반기 연속 1만건이 넘는 특허를 냈습니다. 삼성전자는 반기 및 사업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한국에서 5,572건, 미국에서 5,482건 등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합뉴스도 '삼성전자, 상반기 특허등록 1만1천건…누적 30만건 육박'을 보도했습니다. IT조선 역시 'HBM 묶어 파는 삼성 파운드리, TSMC 틈새 뚫고 흑자 시동'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구글·메타 자체 AI칩 확대에 ASIC 수요 급증…AI칩 늘수록 HBM 탑재량도 증가 삼성, HBM부터 2나노·첨단 패키징까지 협력 확대…반도체 수혜 기대 브로드컴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이 2027회계연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구글 등 빅테크가 자체 AI 칩 개발을 확대하면서 브로드컴의 2027회계연도 AI 관련 매출만 1160억달러(약 161조8084억원)에 달할 것이란 관측입니다. 한국경제는 '삼성 뼈아픈 상황 될 수도…반도체 전문가 경고한 이유'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지디넷코리아도 '카카오 김범수, 다시 법정으로…삼성·SK하이닉스, 美서 AI 메모리 승부'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10조주', '2개', '1만건'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하이닉스', '종합', '만건'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삼성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