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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 임시로 뽑지만…축구대표팀 사령탑, 성과 내면 정식 감독 가능해 총정리
23일 온라인의 시선이 축구 감독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임시로 뽑지만…축구대표팀 사령탑, 성과 내면 정식 감독 가능해'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8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박문성(52) 축구 해설위원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임시감독 후보에 대해 날카로운 분석을 해 관심을 끕니다. 박 위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 4명의 감독이 가진 전술적 색깔과 한계를 상세히 짚었습니다. 이어 KBS 뉴스도 '도메네크 토렌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 통과…모레 면접'을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임시 감독 후보 5명이 서류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후보자들의 전술 스타일과 역량을 분석한 결과, 아시아 축구에 대한 이해도와 전술적 유연성을 근거로 헤수스 카사스 감독을 가장 적합한 임시 사령탑 후보로 꼽았습니다. 거스 포옛 감독의 알제리행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주장이 등장했습니다. 조선일보는 '한국 임시 감독 서류 탈락 포옛, 해외 러브콜 폭발...알제리·폴란드·남아공이 노린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네이트도 '연고 악연 서울에 0-7로 진 안양 유병훈 감독 1000% 내 잘못'을 보도했습니다. 네이트 역시 '박진섭 감독 잘 싸우고도 한 골차 패배…앞으로는 공격적인 축구 하고파'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K리그1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를 앞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선제골이 언제 나오느냐가 승부처가 될 걸로 내다봤습니다.
호삼 하산(왼쪽) 감독과 첫째 부인. /사진=더선 갈무리호삼 하산(왼쪽) 감독과 둘째 부인. /사진=더선 갈무리이집트 축구 국가대표팀의 호삼 하산 감독이 휴가지에서 두 아내가 벌인 난투극에 충격을 받아 실신했습니다.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이 전북에서 함께한 코칭스태프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직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000%', '19일', '4명'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임시', '서류', '포옛'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축구 감독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