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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원, 계엄 때 주요인사 독살 준비?…종합특검 구상 정황 포착…무슨 일?
노상원 관련 검색이 24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Daum의 '노상원, 계엄 때 주요인사 독살 준비?…종합특검 구상 정황 포착'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JTBC는 '종합특검, 노상원 수첩 독극물·폭발물 암살 공작 정황 포착…국수본 이첩'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른바 노상원 수첩을 들여다본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등이 비상계엄 모의 과정에서 폭발물과 독극물을 이용해 주요 인사를 살해하는 구상을 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의 김정민 특검보는 24일 경기 과천 소재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YTN은 '노상원 수첩·초대형 국정농단...용두사미 지적도'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KBS 뉴스는 '민주당 종합특검 종료…국수본, 양평고속도로·노상원 수첩 의혹 밝혀야'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민중의소리도 '노상원 수첩, 서울-양평 고속도로...아쉬움 남긴 권창영 종합특검'을 보도했습니다.
헤럴드경제 역시 '종합특검 수사 마무리…양평·노상원 수첩 등 미제 사건 다시 경찰로'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네이트는 '노상원 수첩 등 미규명 46건 국수본 이첩…권 특검 지금까지 수사된 사람 극히 일부'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수사기한을 약 1주일 앞둔 2차 종합특검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내란목적 살인예비음모 혐의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넘기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46건', '3대', '24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종합특검', '수첩', '국수본'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노상원 검색 열기는 더 길어질 수 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