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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롯데, 자산매각해 1.5조 확보…사업재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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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4일 온라인의 시선이 롯데그룹에 쏠리고 있는데요. 매일경제의 '롯데, 자산매각해 1.5조 확보…사업재편 속도'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11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Chosunbiz는 '웰푸드는 날고 칠성은 주춤… 해외에서 희비 갈린 롯데 식품군, 이유는?'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어 뉴스핌도 '롯데웰푸드, 분기 및 연간 실적 추정 목표가 170,000원 - 한화투자증권'을 보도했습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6개 계열사로부터 총 112억 2,700만 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작년 상반기보다 13.6% 늘어난 수준입니다. 딜사이트는 '롯데그룹 바이오 드라이브…롯데건설, 후속 EPC로 새 먹거리'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다음 경영 과제가 돈 마련에서 자본 배분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계열사 곳곳에서 막혔던 돈줄이 풀리기 시작하면섭니다.

이어 이코노미스트도 '롯데바이오 송도 시대 개막, 롯데그룹의 성장엔진도 본격 가동'을 보도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역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상반기 6개 계열사서 112억 수령'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연합뉴스는 'TPG 품에 안긴 롯데렌탈…매각대금에도 롯데그룹 신용도 영향 제한적'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70,000원', '6개', '23%'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신동빈', '상반기', '회장'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롯데그룹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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