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업데이트

#만평

[속보 정리] 고양경제자유구역 60만평으로 대폭 축소…지정 신청 추진

· 검색량 200+ · 조회 0

만평

만평이 24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Daum의 '고양경제자유구역 60만평으로 대폭 축소…지정 신청 추진'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고양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면적을 60만평으로 대폭 축소하는 계획안을 수립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4일 열린 제307회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줄어드는 면적, 무엇을 위한 경제자유구역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시정질문에 나선 김수진 의원(국힘·고양파)은 축소된 면적으로 당초 목표했던 기업 유치 및 자족 기능 확보가 가능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먼저 에너지경제신문은 '고양시의회-시흥시의회-안산시의회-하남시의회' 보도를 내놨습니다.

중부일보는 '534만평→293만평…고양 경제자유구역 재설계'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뉴스경남도 '20260825 만평'을 보도했습니다. 경인일보 역시 '굳이 찍어 먹겠다니…'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미디어스는 '이번엔 실종 사건 암장… 한겨레 이러려고 수사권 줬나 만평'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국민일보는 '2026년 8월 24일'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산림경영인 박정희가 여의도 면적에 맞먹는 약 82만평 규모의 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9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4대째 산림을 경영하고 있는 박정희가 출연해 강원도 평창에 자리한 자신의 산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60만평', '534만평', '293만평'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만평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 공유 전체 이슈 보기
참고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