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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모두의 창업, 가까운 아이디어가 창업이 된다 -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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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24일 모두의 창업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가까운 아이디어가 창업이 된다 - 영상'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창업 아이디어, 꼭 멀리서 찾아야 할까요? 우리 동네에서 발견한 불편함도, 일상에서 문득 떠오른 작은 생각도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창업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창업지원네트워크(대표 김정학)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국가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기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활성화 사업입니다.

관악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 주관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창업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조언,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전국 단위 사업입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아이디어 있으면 누구나 도전…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라이프인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 모집...다음 달 17일까지'를 보도했습니다.

전자신문 역시 'KOIIA,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일반·기술트랙 참가자 모집'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beSUCCESS는 '경기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 모집…1만 명 규모 확대'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정부 창업 공모에 6만3000여명이 몰렸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두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이번 2차 모집에서 지역 창업협의체와 창업지원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와 청년, 대학생, 초기 창업자의 참여를 끌어낼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신청이 9월 17일까지 공식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소기업뉴스 역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선발 규모 1만 명으로 확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네이트는 '경기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1만명 키운다…아이디어가 사업으로'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17일', '1만명', '3000명'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모집', '참가자', '프로젝트'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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