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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중부고속도로 지면과 90도 된 승용차에 무슨 일이?
24일 온라인의 시선이 제2중부고속도로에 쏠리고 있는데요. MBC 뉴스의 '제2중부고속도로 지면과 90도 된 승용차에 무슨 일이?'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오늘 오전 6시 반쯤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하번천리 제2중부고속도로 이천 방향에서 2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24일 오전 6시 26분께 경기도 광주시 제2중부고속도로 이천 방향 하번천터널 부근에서 20대 A씨가 음주 상태로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어 뉴스1도 '제2중부고속도로 하번천터널 부근서 20대 음주 운전자 중앙분리대 충돌'을 보도했습니다. 인천일보 역시 '제2중부고속도로 15일부터 야간 전면통제… 제1중부선 우회 운행'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0일 고속도로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제2중부고속도로 전 구간(31.1km)을 평일 야간 시간대에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호일보는 '제2중부고속도로, 15~25일 평일 야간시간대 전면통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서울일보도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제2중부고속도로 야간 전면통제'를 보도했습니다. 수원일보 역시 '제2중부고속도로 15일부터 야간 전면통제'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아시아경제는 '한국도로공사, 15일 제2중부고속도로 일시 전면 차단'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0대', '15일', '25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야간', '전면통제'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제2중부고속도로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