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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 천궁-II 퇴짜 맞자 日로…우크라이나, 연이어 요격미사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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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온라인의 시선이 천궁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가 전한 '韓에 천궁-II 퇴짜 맞자 日로…우크라이나, 연이어 요격미사일 요청'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한국에 천궁-II 등 방공 체계 지원을 요청한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에 요격 미사일 등 방공 무기 제공을 요청했습니다. 세르히이 코레츠키 우크라이나 신임 총리는 24일 공개된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에 하나만 요구하고 싶습니다. 조선일보는 '우크라, 한국에 최신형 패트리엇 콕 집어 지원 요구… 정부는 난색'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머니투데이도 '펜스 한국 요격미사일, 미국에 제공해 우크라 배치 제안'을 보도했습니다. 러시아의 계속되는 미사일 직하공습과 공중 폭격으로 전 국토의 방공망이 파괴되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한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체계인 천궁 지원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펜스가 콕 찝은 한국산 요격미사일…우크라에 천궁-Ⅱ 지원?'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국산 지대공 미사일인 천궁-Ⅱ가 미국을 거쳐서 우크라이나에 우회 지원되는 방안이 새롭게 떠올랐습니다. 이어 네이트도 '천궁·K2 전차 수출 이어 K9 자주포 미국 진출…존재감 커진 K-방산'을 보도했습니다. 네이트 역시 '펜스 한국 요격미사일, 美 통해 우크라 배치 가능…천궁-Ⅱ 주목'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중소기업신문은 '천궁-Ⅱ, 패트리엇 빈자리 메우러 우크라 갈까'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보도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치는 '24일', '23일', '18일'인데요. 구체적인 맥락은 위 보도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매체 제목에서 '우크라', '요격미사일', '지원'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천궁 검색이 몰린 이유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어 보입니다.

천궁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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