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업데이트

#거북

거북 검색 폭증…거북이 몸부림 치는데…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 눈살(영상)

· 검색량 1000+ · 조회 0

거북

거북이 25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의 '거북이 몸부림 치는데…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 눈살(영상)'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1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중국 동물원에서 한 부모가 어린 자녀를 안은 채 육지거북 등 위에 올라탄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동물 학대라는 비판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 아이를 안은 엄마가 살아있는 거북이 등 위에 올라탄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망(環球網)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광둥성 포산시의 한 관광레저공원 내 거북이 체험 구역에서 여자아이를 안은 한 여성이 거북이 등을 밟고 올라탄 채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전자신문은 '거북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데…아이 안고 등에 올라탄 中여성'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하이닥도 '거북목, 단순한 자세 문제가 아니다… 목·어깨 통증 부르는 기능 변화'를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역시 '바다거북 11마리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 전체 | 카드/한컷'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OBC 뉴스는 '시흥, 거북섬 810억 분양사기…유명브랜드도 거짓'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30㎝가량의 생태계 교란종 추정…누군가 키우다 방생한 듯 (부산=연합뉴스) 부산의 한 해안가에서 생태계 교란종으로 추정되는 대형 거북이가 등딱지에 낙서를 가득 담은 채 발견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어 KBS 뉴스도 '대서양 떠내려온 희귀 바다거북…2년 반 만에 8000㎞ 귀향길'을 보도했습니다.

영국 웨일스 해안에서 발견된 아기 바다거북이 약 2년 반 동안의 간호 끝에 무사히 성장해 고향인 멕시코만으로 돌아갑니다. 약 8000㎞의 여정입니다. 이뉴스투데이는 '모래 위에서 만나는 슈퍼 거북…부산중앙도서관, 샌드아트 공연'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810억분', '2년', '6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안고', '아이'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거북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 공유 전체 이슈 보기
참고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