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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고려아연-귀금속(금/은) 테마 상승세에 5.58% ↑ 총정리
25일 온라인의 시선이 고려아연에 쏠리고 있는데요. 매일경제 마켓의 '특징주, 고려아연-귀금속(금/은) 테마 상승세에 5.58% ↑'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매일경제TV는 '원자재 랠리에 AI인프라 수요…고려아연·삼아알미늄 뜬다' 보도를 내놨습니다. 국제 귀금속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제련 대표주 고려아연이 지수 급락장에서 나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스1 역시 '의결권 자문 ISS,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 권고'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이투데이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이주배경학생 교육에 8000만원 지원'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경상일보는 '고려아연,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1000만원'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8000만원 상당을 지원합니다. 울산종합일보 역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고려아연(주) 후원으로 치매예방키트 제작'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고려아연(010130)과 영풍(000670)이 다음 달 9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의 안건 설명자료를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영풍은 자료에 허위 내용이 담겼다며 삭제 요청 공문을 보내면서 민·형사상 조치를 예고했고, 고려아연은 자료가 객관적으로 작성됐다며 맞받았습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MBK-영풍 간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 사태를 두고 국가기간산업의 지배권과 자본의 회수 논리가 충돌하는 문제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5.58%', '5%', '127%'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만원', '울산', '교육에'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고려아연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