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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이 1위 아니라고? 한국 찾은 외국 관광객, 가장 많이 늘어난 나라는 이곳 [실시간 정리]
25일 관광객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중국·일본이 1위 아니라고? 한국 찾은 외국 관광객, 가장 많이 늘어난 나라는 이곳'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209만명을 넘어 월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여전히 방한객 수 1·2위를 차지했지만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새로 늘어난 관광객을 따져보면 다른 그림이 나타납니다.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5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209만3223명입니다.
김정환 7월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이 209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들어 월간 기준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 일본, 타이완(臺灣) 등 주력 시장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유럽, 미주 등 장거리 시장도 고르게 성장했습니다. 연합뉴스는 '말 그대로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에 갇힌 프랑스 관광객 사망'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여름철 불볕더위로 악명 높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에서 프랑스 관광객 한 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 24일 CBS 방송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프랑스 관광객 피에르 미셸 포르모사(68)가 데스밸리 국립공원에서 사망했습니다.
연합뉴스 역시 '폭염 지속에…고군산군도서 이틀간 관광객 7명 온열질환 증상'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뉴스1은 '기차표 할인에 여행비 반값까지…밀양시 관광객 유치 효과'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국제신문은 '7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209만명… 중국·일본·대만 순으로 많아'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매일경제 마켓도 '횡성군, 2030년 관광객 500만명 시대 연다…호수길 허브 육성'을 보도했습니다. 프레시안 역시 '횡성군, 2030년 관광객 500만 시대 도약…3단계 전략 발표'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1위', '77만명', '400만명'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만명', '한국', '중국'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