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투어 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 수족구병 걸렸던 셰플러 클럽 잡기만 해도 아팠어…기권 안하고 고집부린 건 내 장점이자 단점
25일 온라인의 시선이 투어 챔피언십에 쏠리고 있는데요. 조선일보의 '수족구병 걸렸던 셰플러 클럽 잡기만 해도 아팠어…기권 안하고 고집부린 건 내 장점이자 단점'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5일 골프닷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셰플러는 지난 주말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을 마친 뒤 자신이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임성재(28)의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아쉽게 무산됐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31)와 김주형(24) 등 두 명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갑니다.
네이트 역시 '김시우 , 김주형 우승상금 1000만 달러 투어 챔피언십 출격…셰플러, 매킬로이 우승하면 타이거 우즈 통산 상금 1위 추월'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우승에 도전합니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어 국민일보도 '보너스만 1억 달러 쩐의 전쟁 투어 챔피언십…김시우·김주형 한국인 첫 우승 도전'을 보도했습니다. 와이드스포츠 역시 'BMW 챔피언 클라크, 투어 챔피언십 파워랭킹 1위···김시우 8위'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일주일의 휴식을 취한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재도전합니다.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을 치르는 임성재가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미주한국일보도 '김시우·김주형, PGA투어 PO 최종전 진출'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위', '138억원', '8년'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김시우', '김주형', '셰플러'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투어 챔피언십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