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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617억·4년째 흑자인데…동전주라고 퇴출 위기, 상폐 강화의 역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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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26일 온라인의 시선이 동전주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매출 617억·4년째 흑자인데…동전주라고 퇴출 위기, 상폐 강화의 역설'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연합뉴스는 '정무위원회, 답변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어 Chosunbiz도 '주가 뻥튀기 꼼수 안 통했다… 동전주 주식 병합 후 대부분 주가 하락'을 보도했습니다.

매일신문 역시 '`동전주 상폐 위기` 이월드, 주식병합 추진 소식에 상한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조세일보는 '동전주 상폐공포 이랜드그룹 이월드…주식병합 추진'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연합뉴스는 '이억원, 흑자 동전주 지적에 상폐기준 미세조정 검토'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비즈니스포스트도 '형지엘리트 동전주 탈출 급한불 꺼, 최준호 스포츠사업으로 상폐 위기 탈출하나'를 보도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기준 강화로 흑자를 내는 기업까지 동전주라는 이유로 상장폐지될 수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기준의 일부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의 질의에 미세조정할 부분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금융당국이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지난달부터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면서, 주가가 현저히 낮은 이른바 동전주 및 시가총액 기준 미달 종목 36곳을 관리 종목으로 지정했습니다. 이들이 지정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상장폐지가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4년', '24일', '2026...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상폐', '위기', '이억원'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동전주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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