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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보잉, F-15 공급계약 182조원 수주…FMS 대상에 한국 포함…무슨 일?
미국 국방부 관련 검색이 26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Daum의 '보잉, F-15 공급계약 182조원 수주…FMS 대상에 한국 포함'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5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미국 국방부가 24일(현지시간) 보잉과 최대 10년간 1천312억달러(약 182조원) 규모의 F-15 전투기를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계약 기간 1천312억달러 범위에서 정해진 물량이나 납품 시기 없이 필요할 때마다 주문하는 IDIQ 방식입니다. 먼저 Investing.com 한국어는 '보잉, B-52 업그레이드 위해 1억 6,300만 달러 규모 공군 계약 수주' 보도를 내놨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보잉사와 1312억3000만 달러(181조6700억여원) 규모의 F-15 전투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판매 대상국에 포함됐습니다. 연합뉴스는 '美국방부, 이란전 무기소진에 방산기업 생산 재촉…3주내 계획'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뉴스1은 '美국방부, 보잉과 182조원 F-15 계약 체결…對한국 판매도 포함'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KBS 뉴스도 '미 국방부, 이란전 무기 소진에 방산기업 생산 재촉'을 보도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역시 '한국인 55% 미국 비호감…20여 년만에 첫 역전'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미 국방부가 에이브러햄 링컨함의 실태를 보도한 성조지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항명을 이유로 해임했습니다. 국방부는 군 기관지에 대한 독립적인 편집권 규정을 폐지하고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가 군 보도의 방향을 왜곡하려는 시도라는 언론계의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스스페이스는 '미국 국방부는 왜 Stars and Stripes 편집장을 해임했을까…군사언론 독립성의 방파제를 허물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보잉에 F-15 전투기의 생산과 성능개량, 유지·보수 등을 포괄하는 최대 1312억3000만 달러(약 181조 원) 규모의 무기한 공급·무기한 수량(IDIQ)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전력을 소모하면서 핵심 방공 체계인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가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뉴욕타임스가 익명의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82조원', '181조원', '3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한국', '계약', '보잉'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미국 국방부 검색 열기는 더 길어질 수 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