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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늦게 먹는 사람, 사망 위험 29% 높아…몇 시에 먹나?…무슨 일?
아침이 26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아침 늦게 먹는 사람, 사망 위험 29% 높아…몇 시에 먹나?'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40세 이상 성인 3만1044명을 추적한 결과 첫 식사가 늦을수록 전체·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의 연관성을 분석했습니다. 하이닥가 '16시간 굶으면 살 빠질까?... 조영민 교수가 말하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다뤘는데요.
코메디닷컴은 '첫 끼 정오 넘긴 사람, 기대수명 2.5년 짧았다⋯저녁은 몇 시가 좋을까'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하이닥도 '아침 언제 드세요?… 정오 넘겨 첫 끼 먹으면 사망 위험 29%↑'를 보도했습니다. 오크라를 물에 하룻밤 담가뒀다가 다음 날 아침 마시는 오크라 워터가 해외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침 대용식의 대명사였던 시리얼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는 '행복한 아침 1894회'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입니다. 훨씬 든든하게 업그레이드해서 먹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네이트 역시 '43일 만에 풀려난 명태균…보석 조건은 인터뷰 금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20년 동안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며 생활 속 다양한 정보와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온 생방송 오늘 아침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합니다.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의 준서가 아이돌 최초로 프로그램에 출연해 스페셜 리포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서울경제는 '아침 먹을 시간에 잠이나 더 잔다…이런 사람일수록 일찍 사망할 확률 높다는데'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29%', '16시간', '2.5년'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사망', '위험', '사람'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아침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