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에너지
한화 건설부문, AI 기반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개발 나선다 [실시간 정리]
26일 온라인의 시선이 에너지에 쏠리고 있는데요. 전기신문의 '한화 건설부문, AI 기반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개발 나선다'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한화 건설부문이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접목한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에 나서며 건축 분야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냅니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이 데이터센터에 이어 일반 건축물까지 AI 활용한 에너지 사용량 예측·제어로 건물에너지 관리 최적화 기술 고도화에 나섭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어 동아일보도 'AI로 건물 에너지 낭비 줄인다…한화 건설부문, 에너지 자율운영 기술 개발'을 보도했습니다. SGC에너지의 AIDC(AI 데이터센터) 전담법인인 SGC AI 인프라가 올해 4분기 데이터센터 착공을 앞두고 사업 실행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GC AI 인프라는 지난 25일 전북 전주시 소재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비즈니스포스트는 '한국 반도체 경쟁력 위한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출범,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 본격화'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인베스트조선은 '삼성그룹, 10년만에 에너지 사업 통합론 다시 수면 위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전기신문도 '국토부, 美 정부 제안 에너지·비료 플랜트 국내 기업에 공개'를 보도했습니다. 지디넷코리아 역시 '비만 생쥐에 이 물질 투여했더니…에너지 소비 최대 18%↑'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이 가시권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가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특히 국가 에너지 허브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공공기관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SP삼화, 에너지 저감형 도료 쿨앤세이브 공급 확대'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0년', '18%', '105만평'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건설부문', '한화'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에너지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