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업데이트

#의사

39.4도 고열 견뎌라?…의사 단체, 아옳이 한의사 남친 저격…무슨 일?

· 검색량 1000+ · 조회 0

의사

의사가 26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39.4도 고열 견뎌라?…의사 단체, 아옳이 한의사 남친 저격'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건강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김모 한의사가 SNS에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 발열을 참아도 된다는 취지의 조언을 남기자, 의료계가 성명을 내고 김 한의사의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아옳이♥ 김형배, 한의사 집안이라 감기약 안 먹어 39.4도 견디라던 이유 있었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온 한 대학병원 의사가 서울 용산역 인근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지만,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중앙일보 역시 'TV 단골 출연 대학병원 의사…용산역서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중앙일보는 '월 2200만원에도 안 온다…울산 종합병원 의사 충원율 40%'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헬스조선은 '나이 들기 전에 배워라… 의사가 추천한 의외의 운동은?'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34·본명 김민영)의 새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가 성인이든 소아든 고열을 참아봐도 좋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의사단체가 반발했습니다.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지난 25일 김형배 한의사가 잘못된 의학 조언을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의 발열 관련 발언을 두고 의사단체가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겨레는 '박수홍 하기 의사 번복, 비행기 1시간 지연에…아이 울어 당황, 사과'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동아일보는 '두 숟가락만 먹어도 배불러… 갱년기인 줄 알았는데 혈액암'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200만원', '40%', '1시간'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아옳이', '남친', '고열'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의사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 공유 전체 이슈 보기
참고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