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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손흥민과 케인이 보인다! 토트넘, 끝내 손·케 듀오 대체자 찾았나, 英 언론 결정력+양발 모두
27일 해리 케인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Daum의 '손흥민과 케인이 보인다! 토트넘, 끝내 손·케 듀오 대체자 찾았나, 英 언론 결정력+양발 모두 뛰어난 선수'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장점을 보유했다고 평가되는 선수를 영입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4년 만에 월드 클래스 스타 영입에 마침내 근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먼저 네이트는 '사비뉴 이어 각포까지 품는다…이적시장 막판 연쇄 이동 임박! 바르콜라 리버풀 이적→각포 토트넘 이적 예상' 보도를 내놨습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합쳐 놓은 선수를 영입 대상으로 여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주인공은 코디 학폽니다. 네이트는 '김민재·케인의 뮌헨 출격, 분데스리가 개막전 프로토 102회차 발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스포츠조선도 '김민재와 케인이 포진한 바이에른 뮌헨, 슈투트가르트와 분데스리가 개막전 출격…프로토 승부식 102회차 발매'를 보도했습니다.
뉴시스 역시 '슈퍼컵 들어 올린 해리 케인과 동료들'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인터풋볼은 'HERE WE GO! 케인 제외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전원 사우디행…왓킨스, 938억에 빌라 떠나 알 힐랄 이적'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데일리25는 '손흥민·케인 떠나자 2년 연속 17위→개막전 0-3…토트넘 결국 1600억 승부수'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3년 전 독일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온 뒤 트로피를 수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해리 케인이 연봉을 깎아서 재계약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케인이 당분간 전성기를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3년 이상의 재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뮌헨은 재계약 3년 차부턴 기존 연봉보다 삭감하는 대신 장기 계약을 하는 게 어떠냐는 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습니다. 케인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유럽 득점왕에 해당하는 골든슈를 받았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02회', '2년', '17위'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토트넘', '뮌헨', '손흥민'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