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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골드만·JP모건 시장 진출…XRP 제외 총정리
28일 온라인의 시선이 리플에 쏠리고 있는데요. BeInCrypto의 '리플, 골드만·JP모건 시장 진출…XRP 제외'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8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위키트리는 '리플 프라임, 미국 주식·지수·디지털자산 총수익스와프 사업부 델타원 8월27일 출범'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어 코인리더스도 '누적 거래 50억 건 돌파한 리플 레저, 16조 달러 기관 시장까지 삼킬까?'를 보도했습니다.
위키트리 역시 '크립텍스 ETF 서류에 등장한 리플 에스크로 추가 방출 문구, 출처는 안 밝혀져 논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CoinNess는 '리플 고래가 3천3백억 정도 물량을 바이낸스로 이동'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톱스타뉴스는 '리플XRP·비트코인·온톨로지가스, PCE 경계 속 약세'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코인리더스도 '고래 매집 4억 6,000만 개 돌파…리플(XRP), 1.40달러 지지선 딛고 1.70달러 정조준'을 보도했습니다. 리플의 기관 대상 프라임브로커리지 사업부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델타원 사업을 출범하고 미국 주식 시장으로 영역을 넓힙니다. 기관투자자는 미국 주식과 주가지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기초로 한 총수익스왑(TRS)을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해커톤 후원은 마스터카드와 리플의 협력이 카드 보상과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넘어 개발자 생태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상자산 리플(XRP)이 미국 오전 거래에서 3.54% 하락하며 주요 대형 코인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마켓워치는 26일(현지시각) 집계 대상 주요 암호화폐 7개 종목이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7일', '50억건', '6,000만개'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달러', '프라임', '레저'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리플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