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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붙이자 5억뷰 터졌다, 진로 글로벌 캠페인 화제
방탄소년단(BTS) 뷔가 소주잔을 들자 전 세계 소비자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하이트진로가 뷔를 앞세워 시작한 진로(JINRO) 첫 글로벌 캠페인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한 달여 만에 5억뷰를 넘어섰습니다. 유통업계의 해외 마케팅 공식이 달라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보릿 진로(My Favorite JINRO)'는 뷔와 함께한 첫 글로벌 캠페인으로, 메인 광고영상이 공개된 이후 3억뷰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SNS 채널의 캠페인 관련 콘텐츠 누적 참여수는 약 1000만 건에 달하며, 캠페인 티저 영상 공개 전과 비교해 SNS 팔로워 수도 약 20만 명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뷔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나선 캠페인이 큰 성과를 거두면서, 유통업체들이 국내 유명인을 넘어 K팝 스타를 이용한 마케팅에 더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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