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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몰려오는 외국 관광객…이제 머물 이유 만들어야 [실시간 정리]
02일 외국인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몰려오는 외국 관광객…이제 머물 이유 만들어야'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공공 쓰레기통 부족과 청결하지 못한 화장실 등에서 가장 큰 불편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는 지난달 22~24일 해운대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용두산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 3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대1 심층 면접 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습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큰 매력으로 부산 사람을 꼽았습니다. 국적별로 교통·결제·위생·관광정보 등에서 서로 다른 불편을 호소해 맞춤형 관광수용태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좀처럼 사자로 돌아서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 충청타임즈도 '충주경찰서 무면허·무보험 유령 대포차 불법체류 외국인 검거 출국 조치'를 보도했습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2분기 카드 사용액이 역대 최대인 48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고환율과 고유가 여파로 해외 여행 수요가 줄면서 한국인의 해외 카드 사용액은 전 분기 대비 4.2% 감소한 58억 5천만 달러로 집계되었습니다.
부산=이승륜 기자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다채로운 로컬 미식, 활기찬 도시 분위기와 함께 친절한 부산 사람을 부산 여행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여행 중 겪는 불편은 국적별로 확연히 달랐습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바다와 미식, 시민 친절을 부산의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관광지 쓰레기통 부족과 결제·위생·관광정보 접근성은 보완할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