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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리] 자산, 주식 등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3년만에 100조대…해외신탁 3.8조
자산이 02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주식 등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3년만에 100조대…해외신탁 3.8조'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해외 주식이 증가하며 5억원 초과 해외 금융계좌 신고액이 다시 100조원을 넘었습니다. 해외신탁 신고까지 포함하면 해외 자산은 111조원에 달했습니다. 한국 거주자와 내국법인이 올해 신고한 해외자산 규모가 약 111조원에 달했습니다. 해외주식 평가액이 늘어난 데다 올해부터 해외신탁 신고가 처음 시행된 영향입니다.
올해 국내 거주자와 법인이 신고한 해외 보유자산이 11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해외주식이 61조 원을 넘어 역대 최대였습니다. 이어 이데일리도 '월급 146만원→22.3억 자산 30대 직장인, 6년간 뭘 했길래'를 보도했습니다. 보험 자회사에 대한 투자 한도를 총자산의 3%로 제한한 보험업법과 함께 금융 계열사가 비금융 동일 계열사 주식을 10% 이내로만 보유하도록 한 금융산업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이 대표적입니다.
미국 자산운용 회사 캐피털그룹이 신한금융지주 지분을 5% 넘게 보유하게 됐다고 2일 공시했습니다.
자산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