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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쏠린 눈…美항모 기항 소식에... 태국 파타야, 성매매 단속 강화
02일 온라인의 시선이 태국에 쏠리고 있는데요. '美항모 기항 소식에... 태국 파타야, 성매매 단속 강화'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이란 전쟁에 따른 장기 파병으로 승조원이 투신을 시도하는 등 여러 문제가 벌어져 귀국길에 오른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2일 태국 유명 휴양지 파타야에 기항할 예정입니다. 이에 태국 경찰이 선제적인 성매매 단속에 나섰습니다. 경찰들이 젊은 여성 수십 명을 차량에 태웁니다. 줄줄이 연행돼 도착한 곳은 태국 파타야의 한 경찰서. 태국 경찰이 지난 주말 대대적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인 겁니다.
200일 넘게 중동 지역에 장기 배치돼 큰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태국에 기항했습니다. CNN 등 현지 언론은 2일(현지 시간) 이날 오전 링컨함이 8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태국 램차방에 입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자신문 역시 '250만원 술값 못 낸 태국 10대 여성…빚 대신 삭발'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대한항공이 태국 국영 항공 정비 전문 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와 손잡고 동남아 항공 정비(MRO)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태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사업자 선정 결과가 이르면 이번 주 윤곽을 드러낼 전망인 가운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막판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태국 해군은 4000톤(t)급 차기 호위함 1척을 도입하는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국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