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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11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LA에인절스, 역대 최고가 5조500, 반응 뜨겁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0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의 '11년 연속 가을야구 실패 LA에인절스, 역대 최고가 5조5000억 원에 매각'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LA 에인절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최고가에 스포츠 재벌 스탠 크롱키(79)에게 팔립니다. 에인절스 구단은 크롱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E)가 현재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80) 가문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부동산 개발로 자산을 일군 스탠 크랑키가 40억 달러에 LA 에인절스를 인수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액입니다.
지난 5월 중순 LA 에인절스 팬들은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에인절스타디움 외야에서 웃통을 벗어던진 한 무리의 남성 팬들이 아르테 모레노(80) 구단주를 향해 구단을 매각하라고 외쳤습니다. 이어 RadioKorea도 'MLB 에인절스 매입하는 KSE는 35조 가치 스포츠 재벌'을 보도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미국프로풋볼(NFL) 로스앤젤레스 램스 등을 보유한 스포츠 재벌 스탠 크론키(79)의 품에 안깁니다.
스탠 크론키가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를 인수하며 북미 4대 스포츠 리그 구단을 모두 보유하게 됐습니다. 인수가 40억 달러로 MLB 역대 최고 금액이며, 크론키는 아스널 구단주이자 부동산 재벌로 유명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에인절스가 23년간 이어진 아르테 모레노(80) 구단주 암흑시대를 마침내 끝냅니다. 램스·너기츠·애벌랜치에 에인절스까지자산 243억 달러… MLB 최고 부호 구단주미국 부동산·스포츠 재벌 스탠 크론키(79)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를 품늡니다.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