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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친청계, 정청래 세력 작업 문자에 와글…전대 분열 여진, 반응 뜨겁다

· 검색량 200+ · 조회 0

최민희

최민희 관련 검색이 03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의 '친청계, 정청래 세력 작업 문자에 와글…전대 분열 여진'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연합뉴스는 '친청계 최고위원들, 감찰단前부단장 鄭세력 발언에 분열주의(종합)' 보도를 내놨습니다. 주간조선 역시 '김민석, 정청래 세력 작업 들어왔다 강민구 하루 만에 해임'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민희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엇갈린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친청계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용 후보자의 역량을 강조하며 적극 엄호한 반면, 친석계 송영길 의원과 박선원 최고위원 등은 기본소득당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정청래 의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습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 윤리감찰단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중앙당 혁신을 주장했습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을 두고는 비례대표를 두 번 할 정도로 실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1일 밝혔습니다. 용 후보자 거취는 청문회 해명을 들어본 뒤 판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최민희 이야기는 한 번 더 커질 수 있는데요.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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