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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5000명 제기한 투표용지 부족 헌법소원 각하…4건 모두 종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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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03일 온라인의 시선이 투표용지에 쏠리고 있는데요. 머니투데이의 '3만5000명 제기한 투표용지 부족 헌법소원 각하…4건 모두 종결'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대리인을 맡았던 변호사가 3만5000여명을 대리해 제기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헌법소원이 각하됐습니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전날 도태우 변호사가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주민 등 3만5216명을 대리해 청구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위헌확인 사건을 지정재판부 사전심사에서 각하했습니다. 먼저 뉴시스는 '조 의장 선거관리 부실 우려 해소 안 돼…문제·개혁방안 완결해야'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어 뉴스1도 '조의장 선거관리 기본 무너져…행안위 법안소위 조속 가동해야'를 보도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벌어졌던 잠실4동 투표소, 그 원인이 드러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직원 15명을 징계 처분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실무자를 재차 소환합니다. 합수본은 오늘(21일) 강남구 선관위 사무국장 A 씨를 직무 유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국민의힘은 27일 6.3 지방선거 당시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이에 따른 일시적인 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투표용지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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