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업데이트

#네팔

네팔 검색 폭증…네팔 대홍수 9일만의 기적…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2명 구조(종합)

· 검색량 5000+ · 조회 0

네팔

네팔이 04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Daum의 '네팔 대홍수 9일만의 기적…발전소 터널서 네팔인 2명 구조(종합)'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5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손현규 박진형 특파원 =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4일(현지시간) 홍수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됐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발전소 터널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른 직원 수백 명에 대한 구조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이 구조됐습니다. 네팔군 등은 현지시간 4일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YTN은 '철근 사이로 머리를 넣었다...물에 잠긴 터널서 필사의 탈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KBS 뉴스도 '정부, 네팔 이재민에 보온 담요 등 긴급 구호물품 지원'을 보도했습니다. 수색과 구조작업이 한창인 상황에서 네팔 정부가 국제 사회에 다시 네팔에 찾아와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라이 sns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이하 태계일주 4)에 출연했던 네팔 청년 라이가 네팔 대홍수 속에서 무사한 가운데, 한국에서 근황을 알렸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기록적 대홍수 속에서 마을 전체가 물살에 휩쓸리는 와중에도 홀로 버텨낸 집 한 채가 기적의 초록집이라고 불리며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네팔과 티베트 지역을 덮진 대홍수로 실종된 사람이 5천6백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난해 2기 출범 직후 네팔 자연재해 감시 프로그램 지원을 중단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됐다면 주민들이 미리 대비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네팔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카카오톡 공유 전체 이슈 보기
참고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