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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 펀드, 반도체 반등에 서학개미도 움직였다…삼전·닉스 ETF 1185억 순매수 총정리
22일 온라인의 시선이 상장지수 펀드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반도체 반등에 서학개미도 움직였다…삼전·닉스 ETF 1185억 순매수'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종목을 편입한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14∼20일 조회일 기준 라운드힐 메모리 ETF를 8561만달러, 약 1185억원어치 순매수했습니다. 먼저 매일경제는 'AI 빚 내가 보증설께…엔비디아 통큰 약속에 서학개미 DRAM에 1천억 베팅' 보도를 내놨습니다.
이어 머니투데이도 '단일레버리지 2차 풍선효과 없었다…서학개미 3배 베팅 꺾여'를 보도했습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하루 동안 2억20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와 함께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주요 디지털자산을 향한 기관 자금의 매수세가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연합인포맥스는 'ETF 잘 굴린 게 죄…운용사들 발칵 뒤집힌 이유'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연합뉴스는 '서학개미, 삼전닉스 라운드힐 ETF 한주간 1천억 샀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전자신문도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를 보도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역시 '서학개미, 삼전·하이닉스 ETF에 한주간 1000억 넘게 몰렸다'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시행 이후 연금 자산을 직접 운용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타깃데이트펀드(TD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3배', '1위', '5개'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서학개미', '천억', '한주간'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상장지수 펀드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