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장동혁
국힘 의총서 장동혁 추진 당협위원장 물갈이 제동, 반응 뜨겁다
장동혁 관련 검색이 22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의 '국힘 의총서 장동혁 추진 당협위원장 물갈이 제동'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전국 254곳의 모든 당협위원장을 당원투표로 선출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원내 의원들이 21일 의원총회를 열어 반기를 들었습니다. 먼저 뉴스1은 '당원투표냐 운영위냐…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다시 제동' 보도를 내놨습니다.
YTN 역시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전대 끝나도 명청갈등?'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뉴시스는 '국힘, 비당권파 중징계에 내홍 격화…장동혁은 찌질이 보수 윤리위의 적절한 징계'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4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회동을 갖늡니다. 김 대표가 8·17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지 일주일만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24일 국회에서 만나 취임 후 첫 상견례를 가집니다. 지난 2년간 경색되었던 여야 관계를 풀고 부동산 정책과 향후 민생 법안 처리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며, 25일 예정된 대통령 초청 만찬과 더불어 정국 변화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스1 역시 '김민석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적극 지원…한병도 장동혁 금도 넘어'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반도에서 한국 패싱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생존의 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SNS(소셜미디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 목표를 묻자 그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면서 여전히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했다며 어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도 미군은 즉각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SBS는 '5·18 왜곡 입장 밝혀라…장동혁은 침묵'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이데일리도 '조경태 의총 열어 장동혁 끌어내려야…이진숙도 제명'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4일', '21일', '20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국힘', '김민석'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장동혁 검색 열기는 더 길어질 수 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