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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뷰티 검색하는 이유, 19 New K-Beauty Brands Are Coming
k뷰티가 2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New York Magazine의 '19 New K-Beauty Brands Are Coming to Sephora. Heres What to Buy.'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Forbes는 'Olive Young Is Now At Sephora—Shop These K-Beauty Favorites First' 보도를 내놨습니다. Who What Wear은 'I Trekked to Times Square at 8 A.M. to Shop Olive Youngs Sephora Collection—9 Worth-It Ite'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아시아경제도 '한국 여자들은 이거 써요 미국 구석까지 파고 든 올리브영…K뷰티 큐레이션'을 보도했습니다. 전자신문 역시 '코스알엑스, K뷰티 최초 영국뷰티카운슬 참여…英 시장 영향력 확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네이트는 '한국인 보고 따라하자 이제서야 열광…K뷰티 타고 美에 번진 이것'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글로벌 K뷰티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브라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웰니스·라이프스타일로 넓힙니다. 자사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뷰티와 연계성이 높은 이너웨어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글로벌 K브랜드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이어 시장경제신문도 '수출에서 현지화로... K뷰티, 글로벌 시장 공략 다각화'를 보도했습니다. 마스크팩, 달팽이 크림, 쿠션 파운데이션. 한동안 해외에서 K뷰티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제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미국 소비자의 장바구니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300억원', '2000억원', '20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미국', '시장', '글로벌'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k뷰티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