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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리] 고객 집 거실에 오물 뿌린 청소업체 직원, 왜...법적 다툼까지
청소업체가 23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의 '고객 집 거실에 오물 뿌린 청소업체 직원, 왜...법적 다툼까지'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1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9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입주 청소 상태에 항의한 고객의 집 거실에 청소업체 직원이 오물을 뿌린 일이 벌어졌습니다. A씨에 따르면 집주인 B씨는 최근 한 청소업체에 입주 청소를 맡겼습니다. 아파트 입주청소를 부탁했는데, 오히려 청소 업체가 거실 한복판에 오물을 쏟아부었습니다. 이 일이 벌어지기 직전에 집주인과 청소업체 관계자가 실랑이를 벌였다는데, 김승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북 영천의 한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청소차가 충돌해 청소업체 소속 노동자 3명이 숨지고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어 전자신문도 '28일 오후 전문 청소업체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직원들이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에 체류해온 주민의 거주지를 청소하고 있다. 〈자료 쿠팡〉'을 보도했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투룸 빌라에 입주하기 위해 전문 청소업체와 계약했다가 자신의 집에서 쫓겨난 처지가 됐다는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대통령이 전수조사 지시한 청소업체, 환경미화원에 줄 연 3억원 관리직 줬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인디게임닷컴은 '좀비 잡는 청소업체 매니저… 언데드 나이트 크루 4분기 출시 예고'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세계뉴스통신도 '영천서 덤프트럭·청소차 충돌…청소업체 근로자 3명 숨져'를 보도했습니다.
경향신문 역시 '인건비 의혹 강남 청소업체, 미화원 강제로 연차 보내고 대체인력은 0명'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더스쿠프는 '우리 동네 청소업체, 제대로 평가하고 있나요?'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3명', '28일', '3억원'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오물', '숨져', '덤프트럭'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청소업체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