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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갑자기 수백만원 더 내라니 팔아야지 강남 재건축 매물, 세제 개편에 급증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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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온라인의 시선이 아파트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갑자기 수백만원 더 내라니 팔아야지 강남 재건축 매물, 세제 개편에 급증'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시가 40억원 이상 초고가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강화방안이 나온 이후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 매물이 4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이 발표되기 전날인 2일 강남구 수서동 신동아아파트 매물은 32건이었지만 21일에는 52건으로 62.5% 늘었습니다. 먼저 뉴스핌은 '세금 부담 커진 트로피 강남 아파트…고령층 팔고, 고소득층 살까' 보도를 내놨습니다.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하락 폭이 2주 연속 커졌습니다.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을 크게 낮춘 급매가 등장한 가운데, 보유세 부담 탓에 당분간 가격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헤럴드경제 역시 '100억 압구정 아파트, 이젠 85억이라는데 찾아보니 신고가?강남 집값 무슨 일이'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Chosunbiz는 '바다 대신 아파트 벽… 강릉 오션뷰 주민들 소송 나선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경기도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4년 새 36%나 오르며 실수요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상승한 분양가 대비 지역별 청약 흥행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외곽의 경우 높아진 분양가에 실거래 규제까지 겹치면서 유명 브랜드 아파트단지임에도 대규모 미달을 면치 못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장인혜 독일 베를린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불길과 연기를 피해 11층 창밖으로 나온 여성이 소방 사다리를 향해 뛰어내려 구조된 장면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프랑스 유로뉴스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 프리드리히스하인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11층에 있던 한 여성이 창밖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KBS 뉴스 역시 '아파트 관리비 440억 빼돌린 경리…20년간 주민들이 몰랐던 이유'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KBC광주방송은 '드라마 아파트 현실판...440억 횡령 관리소 직원'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전남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관리사무소 경리 직원이 관리비 수억원을 빼돌려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범행 과정에 경리 직원의 친인척과 관리사무소 임직원 등이 공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어 뉴스1도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엔 타살 흔적'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0년', '4명', '40억원'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강남', '집값', '화재'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아파트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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