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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안규백 경질해야…탈영 의혹·방사청 비리 앞세워 공세 총정리
23일 온라인의 시선이 안규백에 쏠리고 있는데요. '국힘 안규백 경질해야…탈영 의혹·방사청 비리 앞세워 공세' 보도가 알려지면서인데요.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국민의힘은 21일 방위사업청 공무원이 1조 7000억원 규모의 사업 평가 과정에서 뇌물을 받고 모기업에 최고점을 준 특혜 의혹 사건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21일 논평을 통해 안 장관의 무능으로 안보 곳곳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합니다. 병적 기록부를 1년 넘게 공개하지 않고 있는 안규백 국방장관, 탈영 의혹이 사실이라면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 역시 '한기호 탈영했다면 내가 아들 안규백에 졸지에 입양할듯'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중앙일보는 '트럼프는 北핵무기 57개라는데…안규백 80~120개로 본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주간조선은 '안규백도 정성호처럼?'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한겨레도 '안규백 내년 선택적 모병제 3천여명 선발…의무 기간 3년, 4년 중 협의'를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 역시 '안규백, 병역의혹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종합)'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기술집약형부사관 직위 신설을 골자로 한 선택적 모병제를 내년부터 3천여명 규모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는 '국민의힘 동맹 패싱·방산 비리 방치, 안규백 장관 즉각 사퇴해야'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기사들이 공통으로 짚는 숫자를 모아 보면 '57개', '120개', '3년'입니다. 각 매체가 이 수치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제목들을 나란히 놓고 보면 '아들', '탈영했다면', '한기호'가 공통 키워드로 잡히는데요. 관심의 초점이 어디를 향하는지 읽히는 부분입니다.
안규백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