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주식 분할
주식 분할, 소수점 거래 있는데…황제주 액면분할 카드 꺼내는 이유, 반응 뜨겁다
주식 분할 관련 검색이 23일 들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Daum의 '소수점 거래 있는데…황제주 액면분할 카드 꺼내는 이유'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20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먼저 헤럴드경제는 '하이닉스 주식 너무 비싸 삼성전자처럼 못 해?…250만→5만원 액면분할 소환' 보도를 내놨습니다. Daum 역시 '삼성 110조의 빈칸…SK하이닉스 40조 소각이 던진 숙제'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한국경제는 '170만원 하이닉스 주식 비싸서 못 샀는데…개미들 설렌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카카오는 '카카오, 인적분할 결의…두 개의 엔진으로 AI 시대 고속 성장 이끈다'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에너지경제신문도 '액면분할 코미코,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를 보도했습니다.
김가희 기자 설희 반도체 장비 부품 세정·코팅 전문기업인 코미코가 액면분할 후 거래를 재개한 첫날 26%대 급등하고 있습니다. 코미코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액면분할에 따른 보통주 변경상장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재개 되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가 21일 인적분할을 골자로 한 사업구조 재편을 발표했습니다. 카카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카카오AI(신설기업)와 카카오X(분할기업)로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습니다.
이어 대한경제도 '카카오AIㆍ카카오X 인적분할…기존 주주가 양사 주식 분할비율에 따라 모두 보유'를 보도했습니다. 코미코 주가가 액면분할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한 첫날 급등하고 있습니다. 액면분할로 주당 가격이 낮아지고 유통주식 수가 늘면서 투자자의 거래 접근성과 주식 유동성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5만원', '170만원', '26%'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첫날', '코미코', '거래'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후속 보도에 따라 주식 분할 검색 열기는 더 길어질 수 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