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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머니 4천만원, 폐기물로 버려져…2천만원만 돌아와

· 검색량 500+ · 조회 0

폐기물

23일 폐기물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Daum의 '치매 어머니 4천만원, 폐기물로 버려져…2천만원만 돌아와'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2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치매를 앓는 어머니가 집안에 숨겨둔 현금 4천만원이 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뒤 2천만원만 돌아오고 나머지 2천만원은 사라졌다는 제보가 20일 JTBC 〈사건반장〉 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어머니를 위해 딸들이 집안 정리에 나섰습니다. 지난 14일, 한 폐기물 집하장. 한 직원이 검은색 물건을 집어 들더니, 그 안에서 무언가를 꺼냅니다.

Vietnam.vn은 '베트남 과학자들이 항공기 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 개발의 길을 열었습니다.'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채널A는 '대만 산업 폐기물 매립장 폭발에 15명 부상'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전기신문도 '폐기물에서 에너지로…기후부, 바이오매스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추진'을 보도했습니다.

한경매거진&북 역시 '청주 폐기물시설 소송서 같은 날 엇갈린 판결 나온 까닭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로 방사능 오염이 일어난 후쿠시마현 오염 흙의 외부 반출이 좀처럼 진척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지역의 방사성 폐기물이 되레 이 지역에 반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남경제는 '110억 투입하는 울주 불법폐기물 처리 매립이냐 정화 대상이냐 따져봐야'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서울일보도 '기자수첩 / 수개월 방치된 폐기물 본보 기사 나가자 철거'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15명', '20일', '14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천만원'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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