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민희진
민희진에 쏠린 눈…아일릿 디렉터도 민희진에 패소···하이브 진행 중 소송만 19건
24일 온라인의 시선이 민희진에 쏠리고 있는데요. 시사저널가 전한 '아일릿 디렉터도 민희진에 패소···하이브 진행 중 소송만 19건'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직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가 최근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빌리프랩 소속 직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가 1심에서 패소했습니다.
이어 네이트도 '민희진 측 하이브 첫 걸그룹 데뷔 약속, 뉴진스 부모도 인정'을 보도했습니다. 위키트리 역시 '하이브-민희진 싸움에 등 터졌던 뉴진스… 혜인, 복귀 후 첫 개인 행보 나섰다'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쿠키뉴스는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분쟁 그만…방시혁, 창작 무대서 만나자'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민희진 대표의 오케이레코즈가 설립 10개월을 맞았으나 뉴진스 영입 무산 이후 SNS 운영 중단 등 활동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재무적 과제와 투자 유치 소문 속에서 민 대표가 추진하는 새로운 매니지먼트 시도가 K팝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쏘스뮤직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에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변론이 오늘 재개됩니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전속계약에서 이탈시키려 했다는 이른바 탬퍼링 의혹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녹색경제신문은 '대형 VC까지 검토 나선 민희진 회사…매출 없는 엔터사 2000억 밸류 가능하나'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보도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치는 '19건', '10개월', '1억원'인데요. 구체적인 맥락은 위 보도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매체 제목에서 '하이브', '뉴진스'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민희진 검색이 몰린 이유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어 보입니다.
민희진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