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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박위, 100만선 무너진 구독자 이탈 계속…낙상사고 CCTV 공개 후폭풍
24일 온라인의 시선이 유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박위, 100만선 무너진 구독자 이탈 계속…낙상사고 CCTV 공개 후폭풍'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5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사고 CCTV 영상 공개 후 역풍을 맞고 있는 유튜버 박위의 유튜브 구독자 수가 빠르게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인 유튜버 박위 씨가 KTX 열차에서 내리며 넘어지는 영상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돼 사과했습니다. 최근 올라온 유튜브 영상에는 휠체어를 탄 박위 씨가 하차용 경사로를 이용해 열차에서 내리는 CCTV 장면이 담겼는데요.
유튜버 박위(39)가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해 논란을 빚은 뒤 유튜브 구독자 수가 100만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24일 확인 결과 박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구독자 수는 99만8000명대로 줄어들었습니다. 범죄 고발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가 수십억대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외제차를 이용해 불법 대출 사기를 벌이고 동업자 등을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임마누엘(본명 임마누엘)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가수 송지은의 남편이자 유튜버 박위가 최근 KTX 이용 도중 벌어진 낙상 사고 관련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하고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이어 이데일리도 '박단유, 악천후 딛고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 완주'를 보도했습니다. 제민일보 역시 '유수율 제고사업을 통한 1%의 향상 효과'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Chosunbiz는 'LG유플러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 5009건 응모 접수'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공모전은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 등을 활용해 자신의 개성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심플리 부문과 목소리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아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LG유플러스는 작품 접수에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를 직접 활용해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함께 개최한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에서 총 5009건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유쓰 AI 쇼츠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와 유튜브가 AI 시대의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쇼츠 영상 공모전입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7년', '50억대', '1%'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박위', '쇼츠'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유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