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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승 전 논설위원의 춘추관장 임명에 대한 한겨레신문사 입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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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겨레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한겨레의 '김회승 전 논설위원의 춘추관장 임명에 대한 한겨레신문사 입장'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5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에 임명됐습니다. 이에 한겨레신문사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지난 한겨레에 13일 사표를 제출하고 일주일 뒤인 20일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 1급)에 임명됐습니다. 춘추관은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상주하는 기자실과 대변인 등이 공식브리핑을 하는 브리핑룸이 있는 공간으로, 춘추관장의 주요 역할은 출입기자들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거나 답변을 조율하는 역할을 합니다.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마지막 사설을 쓴 지 일주일여 만에 청와대 춘추관장으로 자리를 옮기자 언론계 안팎에서 언론 신뢰를 훼손했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습니다. 미디어오늘은 '한겨레 전 논설위원 춘추관장 임명… 한겨레 깊은 유감'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신임 춘추관장(비서관)에 김회승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습니다. 김상호 초대 춘추관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김 신임 관장은 청와대 출입 기자의 취재 활동 지원과 언론 소통 업무 역할을 맡게 됩니다.

미디어스 역시 '한겨레 논설위원, 청와대 춘추관장 직행'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미디어오늘은 '얼마 전까지 칼럼·사설 쓰던 한겨레 논설위원, 춘추관장 임명… 유감'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청와대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지난 20일 청와대 춘추관장에 임명되면서 현직 언론인의 정치권력 직행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어 한겨레도 '은퇴하고 딱 주20시간 일자리, 돈 벌고 이모작 시간도 벌고'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20시간', '20일', '13일'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김회승', '춘추관장', '논설위원'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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