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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달탐사선 창어7호 발사 취소…미·중, 달 남극 경쟁 리셋 [실시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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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달이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Daum가 전한 '中, 달탐사선 창어7호 발사 취소…미·중, 달 남극 경쟁 리셋'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중국이 24일로 예정됐던 달 남극 얼음 탐사선 창어(嫦娥) 7호의 발사를 하루도 남지 않은 시점에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달 남극에 정착촌을 건설하려는 미국과 중국의 우주경쟁이 원점에서 다시 경쟁 구도로 되돌아갔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이 달 남극의 물과 얼음을 찾기 위한 창어 7호의 올해 발사를 전격 연기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어제(23일) 중국 우주당국이 종합 평가 결과 발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올해 예정된 발사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는 '달 남극 얼음 탐사선 中창어7호 발사 연기…태풍 영향 등 거론'이라는 소식도 눈에 띕니다. KBS 뉴스는 '한국서 딱 한 달 일하고 평생 연금 받는 중국인…추납 제도 뭐길래?'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예고한 직원 주택 대출이 다음 달부터 시작됩니다. 성과급에 대출금까지, 막대한 자금이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갈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조정되면서 소비심리가 넉 달 만에 하락했습니다. 중국에서 7월 한 달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만2000명으로 급증했고, 독감 유사 증상 환자 중 양성률도 21.2%까지 올랐습니다. 한국의 8월 2주 차 검출률도 9.1%로 3주 전보다 크게 뛰어 보건당국이 긴장했습니다. JTBC는 '장미란 실종 관련 CCTV 118대 영상 삭제…경찰은 두 달 뒤 열람 요청'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한겨레도 '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을 보도했습니다. 네이트 역시 '장미란 실종 CCTV 118대 영상 전량 삭제…경찰, 삭제 두 달 뒤 열람 요청'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고물가 상황에 주가까지 큰 폭으로 조정받자 소비자심리지수가 넉 달 만에 하락했습니다.

보도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치는 '7호', '13일', '52만명'인데요. 구체적인 맥락은 위 보도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매체 제목에서 '만에', '열람', '삭제'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달 검색이 몰린 이유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어 보입니다.

추가 발표와 반응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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