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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왜 떴나…평생 용서할 수 없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 팬들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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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5일 온라인의 시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쏠리고 있는데요. Daum의 '평생 용서할 수 없다…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 팬들도 이적 요구' 보도 직후부터입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1000+를 넘어섰습니다.

10개 안팎의 매체가 잇따라 관련 소식을 내놨는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공격수 알바레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훌리안 알바레스. /AFPBBNews=뉴스1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 /AFPBBNews=뉴스1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강인이 벤치로 향하는 순간 홈구장에서 엄청난 야유가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분노의 대상은 이강인이 아니었습니다.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꿈꾸던 FC 바르셀로나 이적길은 막혔고, 아스날은 1억 5000만 유로(약 2421억 원)를 준비한 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계가 돌아올 수 없는 지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선발 출전 경기 중계 도중 쿠팡플레이에서 접속 오류가 발생해 축구 팬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겨레는 '스트라이커 이강인, 강슛 6개…AT 마드리드 첫 선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매일신문도 '아틀레티코의 이강인, PSG 시절보다 커진 존재감'을 보도했습니다. 마이데일리 역시 '`이강인 대신 교체 출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6만 홈팬 야유받고 떠났다'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 33분간 활약하며 93%의 패스 성공률과 MVP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팀의 2대 0 승리를 견인하고 공격의 핵심 자원임을 증명했습니다. 마이데일리는 '`이강인처럼 골 넣었다, 반 바스텐급 결정력`…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동료 극찬'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FT스포츠도 '이강인 활약 속 알바레스 향한 팬들의 분노, 흔들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 눈에 띄는 숫자는 '6개', '67분', '2대'입니다. 이 숫자들만 따라가도 사안의 규모가 그려집니다. 보도 제목에 가장 자주 등장한 단어는 '이강인', '알바레스', '선발'입니다. 이 이슈의 핵심 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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