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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검색 폭증…금감원 12월 결산 상장사, 9월15일까지 기초자료 제출
금융감독원이 28일 검색창을 달구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전한 '금감원 12월 결산 상장사, 9월15일까지 기초자료 제출'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짧은 시간에 200+ 이상의 검색이 몰렸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이 28일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상장사의 기초자료 제출을 안내했습니다. 이날 금융감독원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유튜브·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도 안내 동영상 등을 게시했습니다. 매일경제 마켓은 '금감원,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투데이는 '12월 결산법인 내달 지정기초자료 내야…금감원, 온라인 설명회 개최'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국제신문도 '금감원 내 부산 이전론 목소리도'를 보도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지방이전을 전제로 정부가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지 않는 이른바 맞교환안이 정부와 금융당국 안팎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다음달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정기검사에 돌입합니다. 특히 이번 검사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지배구조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할 전망입니다. 연합인포맥스는 '금감원, 내달 SGI서울보증 정기검사…인력 늘려 고강도 점검' 소식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어 뉴시스도 '감사인 지정 자료, 내달 15일까지 제출…금감원, 온라인 설명회'를 보도했습니다.
뉴스1 역시 '금감원, 은행권 중금리대출 70% 총량서 뺀다…인센티브 대폭 확대'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보도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치는 '15일', '70%', '28일'인데요. 구체적인 맥락은 위 보도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매체 제목에서 '금감원', '내달', '온라인'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금융감독원 검색이 몰린 이유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어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이슈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반영하겠습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