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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동조합, 장흥군공무원노조·의회, 존중으로 갈등 막고 협력문화 만든다 [실시간 정리]
01일 온라인의 시선이 공무원 노동조합에 쏠리고 있는데요. 브릿지경제가 전한 '장흥군공무원노조·의회, 존중으로 갈등 막고 협력문화 만든다' 소식이 계기가 됐습니다. 관련 검색량은 이미 200+를 넘어섰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과 장흥군의회는 1일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성숙한 지방자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한 것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공무원노동조합과 장흥군의회가 의정활동과 공직 수행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일등방송도 '장흥군의회-공무원노조, 상호존중 협약 체결'을 보도했습니다. 한겨레신문 역시 '지자체장의 부당노동행위, 처벌 규정 마련해야…공무원노조, 헌법소원' 기사로 관심을 더했는데요. 공무원 노조는 내년도 공무원 보수가 16년 만에 최대폭인 3.9% 인상되는 데 대해 정부가 2019년 공무원보수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도출된 노·정·전문가 합의안의 상한인 3.9%를 반영한 것은 분명한 진전이라고 환영했습니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천안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얼룩 제로! 부패 제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에게 휴대용 얼룩제거제를 나눠주며, 작은 얼룩도 바로 지우듯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부패를 초기에 끊어내자는 뜻을 전했습니다. 29일 용인시선관위서 기자회견 강력 반발 선관위 체제 원점 재검토·조직개편 요구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용공노)은 지난 29일 용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노동조합이 발표한 ‘선거관리 업무의 행정안전부 이관’ 설문조사 결과와 관련해 “선관위가 헌법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저버리고 그 부담을 지방공무원에게 떠넘기려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공무원 노동조합을 둘러싼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각 급상승한 다른 이슈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